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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의 세계태권도연수원, 28기 승품.단 심사위원 연수 실시이동섭 의원(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특별강연 진행
김원국 기자  |  tas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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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1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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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원국 기자=기자2월 22부터 24일 3일간 무주 국립태권도원 소재 국기원 연수원에서 국기원의 세계태권도연수원(WTA) 2019 28기 승품.단 심사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 2019 28기 승품.단 심사위원 연수 단체사진

6단 이상 사범자격을 갖춘 태권도지도자 230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을 올바르게 보급하고 전문적 지식과 소양을 갖추고자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들의 의식과 덕목을 배양하고 공정한 심판을 위한 연수였다.

   
▲ 이동섭 태권도연맹 총재,바른미래당,바른미래당 의원

특히 이래적으로 이번 연수에서는 국회에서 국회의원으로서 태권도 진흥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많은 공적을 이뤄내고 있는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6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태권도 9단)을 연수원 임원들이 특별 초청하여”심사위원의 역할과 사명”이란 주제로 1-2부로 나누어 약 1시간 30분간 특강을 실시해 수강생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좋은 강연으로 평가 받았다.

강연내용을 보면 우선 이의원이 얼마나 국회에서 정치생명을 걸고 국기 태권도 진흥과 정책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 감동과 고군분투의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양하게 전개된다.

한편 세계태권도연수원은 내일의 태권도 지도자들을 배출하고자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을 올바르게 보급하고 전문적 지식과 소양을 갖추고자 겨루기, 품새 심판 등 분야별, 과정별로 다양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들의 의식과 덕목을 배양하고자 매년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1983년 국기원이 개원한 이래 약 14만여명의 지도자들이 이런 연수를 받고 전 세계에서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김원국 기자 | 2019-03-01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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