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
심재철, 설날연휴 52사단 방문해 장병 위로
이형노 기자  |  hnlee@guk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5  08:5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육군 52사단 방문, 무료급식 배식 봉사 등 바쁜 일정 소화

-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 중 유일하게 군부대 방문해 안보 강조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당권주자로 나선 심재철의원(안양시 동안구을)은 지난 3일 임진각과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실향민들과 환담을 나누었데 이어, 오늘 4일에는 육군 5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했다.

설 연휴를 맞아 52사단을 방문한 심재철 의원은 김정수 수방사령관(육사 42기)과 정철재 52사단장(3사 23기)의 영접을 받으며 군장병 위문에 나섰다. 김정수 수방사령관의 환영사와 정철재 52사단장의 부대일반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현재 부대의 전투준비태세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특히 국회 기획재정위원인 심 의원에게 예비군 일일급식비 예산의 동결과 급식비 현실화에 대한 애로를 토로했다.

이에 심 의원은 52사단의 국가안보에 대한 헌신을 치하하고, 부대의 주요현안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심 의원은 군부대를 방문해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제주도 감귤 40박스를 전달했다. 이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병사들과의 동석 식사에서 설 연휴에도 조국을 지키는 노고를 위로하며 동절기 질환에 유의할 것도 당부했다.

한국당의 일부 당권 주자들에 대한 병역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육군 공병 병장 만기출신인 심 의원은 그동안 군복무중 학자금 대출이자면제 및 하향 및 핸드폰정지요금 면제 등 군인 처우 개선을 위한 법안 제출이 많았다. 부의장시절에도 군인위문을 빼놓지 않았던 심 의원은 바쁜 설 일정 중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한 유일한 당권주자이다.

 

이형노 기자 | 2019-02-05 08:59:19
이형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