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인천순복음교회, 최적의 위치 선정 덕분에 구조 빨랐다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7  20:2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YTN 캡처/기사 내용과 상관 없는 사진

인천순복음교회에서 화재가 일어난 가운데 다행히 30분 만에 불길 진압에 성공했다.

17일 오후 6시 26분경 인천순복음교회에서 불길이 번지면서 연기를 마신 1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신도들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주차장 진입구에서 시작된 불길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번지기 시작했다. 다행히 옆 건물에 위치한 소방서의 빠른 조치로 혼자 대피한 신도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2명의 구조에 성공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인천순복음교회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정한샘 기자 | 2019-01-17 20:22:35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