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
나경원 "靑, 문책 대신 면죄부 인사..야당에 대한 전쟁선포"
박보검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1:2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박보검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에서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해 "과거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캠프 특보로 활동한 사람을 버젓이 추천했다"고 주장하면서, "한마디로 청와대는 국정운영을 마음대로 하겠다, 우리는 우리 길을 가겠다고 선포한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당은 이번 청와대 인사에서 문책 인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지만 실제로는 면죄부 인사가 이뤄졌다"며 이는"야당에 대한 전쟁선포"라며 "청와대의 오만한 국정운영에 대해 국민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박보검 기자 | 2019-01-09 11:26:56
박보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