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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난 김우영 '요즘 내가 더욱 소중해짐'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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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9  0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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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우영 인스타그램

교통사고로 사망한 모델 김우영 소식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5일 김우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우영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8일 정오 발인이 엄수됐다.

올해 26살인 김우영은 전신에 타투를 새긴 모델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우영은 생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난 내가 더욱 소중해짐"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 2018-11-09 0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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