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PC방 살인 김성수, 여전히 뜨거운 관심 '붙들지만 않았어도...'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3  01:1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방송 캡처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의 얼굴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흉악범 김성수의 얼굴이 공개됐다. 김성수는 지난 14일 PC방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수는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얼굴이 공개됐으며 "죗값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생이 사망한 PC방 앞에는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청와대 청원은 역대 최다인 90만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PC방 살인 김성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생도 수사해야 합니다", "붙들지만 않았어도 도망은 갔을 듯", "게임회사는 좀 폭력적인 것 좀 안 만들었음 좋겠다", "우리나라 진짜 답답하다", "꼭 엄중한 처벌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아닌 짐승은 짐승답게 대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전날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성수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정한샘 기자 | 2018-10-23 01:18:23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