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왕치산, 판빙빙에게 '잊어라' 협박까지? "정치 루머 현실화?"
서나리 기자  |  seon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4:28: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판빙빙 SNS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이번엔 왕치산과 성관계를 했다는 의혹에 올랐다.

왕치산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출신으로, 정치가이자 경제학자다. 또한 국가부주석으로 중국 내 정치서열 8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협상력에서 큰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잘 이해하는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판빙빙과 성관계 의혹에 휩싸이게 된 것은 한 재벌의 인터뷰 떄문이었다. 이 재벌은 왕치산과 판빙빙의 성관계 동영상을 봤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해에도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관계 의혹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판빙빙이 왕치산에게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경고 또한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네티즌들은 "정치 루머 현실화되는 건가", "이러다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건 아니겠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나리 기자 | 2018-10-11 14:28:11
서나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